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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개인정보보호협회, 이영덕 부회장 취임 2014.01.03

“기업들 자율규제 활동 독려,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시킬 것”


[보안뉴스 김경애] 이영덕(李永德·68) 전 KBS이사가 개인정보보호협회(회장 박인식) 제2대 부회장으로 6일 공식 취임했다.


이영덕 부회장은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누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기업들의 자율규제 활동을 독려해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노년층을 포함한 전국민이 SNS, 모바일 뱅킹 등 스마트폰 활용이 늘어남과 더불어 신종 파밍, 스미싱과 같은 개인정보 악용 사이버 범죄도 날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계 출신 이영덕 부회장의 취임에 따라 협회 또한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홍보 활동에 큰 힘을 실을 전망이다.


이영덕 부회장은 196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주월특파원을 시작으로 정치부장, 워싱턴특파원을 거쳐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이후 KBS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개인정보보호협회 상근부회장 약력 

△ 성      명 : 이 영 덕 (李永德)

△ 생년월일 : 1945년 5월 16일생

△ 학      력

-1962.02 : 경기고등학교 졸업

-1966.02 :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 주요 경력

-1969.08 : 조선일보 입사

-1971.11 : 주월 특파원

-1988.06 : 정치부장

-1993.01 : 주워싱턴 특파원

-1997.01 : 수도권 취재본부장

-1999.01 : 논설위원

-2003     : KBS 이사

-2009.09 : (現)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2011     : 세종대 석좌교수


△ 상 훈

-제2회 대한민국 5.5문화상(문교부)

-교육정보화 유공표창(문교부)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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