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활발한 IT외교 진행 | 2006.09.18 |
정보통신부는 18일(월) 한ㆍ영 양국 IT 장관 회담을 갖고, 양국 IT 협력 MOU 개정과 IT 정책 및 규제 시장 현황에 대한 정보교환, 향후 IT 정책 추진 비전 공유, 통방융합 대응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노준형 장관과 마가렛 헛지 영국 DTI 산업지역담당장관, 협력본부장, 국제협력국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한ㆍ영 통방융합 라운드테이블자리에서는 영국의 Ofcom과 정통부는 통방융합과 관련한 영국의 추진사례와 우리나라의 통방융합 진척도 등에 대한 의견도 서로 교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통방본부장과 데이비드 러브 DTI 국장, 알렉스 블로워즈 Ofcom 국장 등이 참석한다. 정통부 유영환 차관은 18일 아세안 정보통신 장관 회의에 참가하고 리비아ㆍ카자흐스탄ㆍ우즈백 총리 등을 공식 수행해 IT외교를 전개할 계획이다. 오는 21일에는 웹접근성 제고를 위한 민간 포털 업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통부 11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이번 간담회는 정보보호기획단장, 네이버 등 6개 포털, 관련 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웹접근성 인식 제고를 위한 정부정책 추진방향 소개 및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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