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소비자보호를 위한 식품안전 대토론회 개최 | 2014.01.04 |
소비자 상담사례 분석을 통한 소통의 장 마련
이날 행사는 언론, 학계, 업계, 소비자단체 등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하며 ‘식품안전 문제 현황과 소비자보호방안’을 주제로 주제발표 및 대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소비자단체-식약처 핫-라인 운영 경과 보고 △식품안전 문제 현황과 대처방안 △리스크커뮤니케이션과 위기관리 그리고 언론보도의 중요성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협력하여 국민 주요 관심사항 등에 대하여 이해관계자 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국민 중심의 소통하는 정부’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소비자단체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서울YWCA △한국부인회총본부 △소비자시민모임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 총 11개 단체다. 한편 식약처는 2013년 8월부터 전국 11개 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및 피드백을 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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