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웹해킹차단시스템 금융권 공급 확대 | 2014.01.08 |
금융권 WMP(WAPPLES Management Portal) 서비스 만족도 높아
[보안뉴스 정규문] 데이터 암호화 및 웹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는 지난해 하반기 신한생명보험,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등 주요 금융기관에 웹해킹차단시스템 와플(WAPPLES)을 잇따라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20 해킹 등 금융권을 타겟으로 하는 해킹이 증가함에 따라, 금융권의 웹해킹차단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러한 분위기속에서 국내 웹해킹차단시스템 조달 점유율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와플은 금융권내 제일순위 도입 대상이 되고 있다. 와플은 단순 시그니쳐 기반이 아닌 지능형 탐지를 통해 정확한 탐지를 하는 웹해킹차단시스템으로 유명하지만, 추가적으로 와플이 금융권에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은 펜타시큐리티가 지난해 7월 출시한 ‘WAPPLES Management Portal(이하 WMP)’ 서비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WMP┖는 현재 웹사이트의 보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와플’의 부가 서비스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환경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디바이스 등을 통해 웹사이트의 보안 상태 및 서비스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블랙리스트 IP를 추출하여 정책 설정시 반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운영 편의성을 제공하여 빠르고 정확한 위협 대응이 중요한 금융권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조석일 부사장은 “모바일 디바이스 다양화와 웹 애플리케이션 비중 확대 등의 요인으로 웹 보안의 중요도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객의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입이 활발히 일어나는 금융권 서비스는 여타 분야에 비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처리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웹 보안은 신속 정확한 적극적 대응이 중요한 추세다. 펜타시큐리티는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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