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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센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상 고객가치강화 부문 수상 2014.01.08

단일 플랫폼에서 전체 시스템 간소화된 통합 시각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지능형 사이버 공격(APT) 및 데이터 유출 보안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인 웹센스(Websense)는 오늘 ‘2013년 글로벌 프로스트 앤 설리번 어워드(2013 Global Frost & Sullivan Award)’에서 ‘고객 가치 강화 부문 상(Customer Value Enhancemen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센스는 효율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보안 플랫폼의 설계하는데 탁월함과 동시에 사전에 능동적으로 지능형 위협(APT)과 데이터 유출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는 방어 전략을 제공하기에 이 상을 수상하였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측은 “웹센스® TRITON® 솔루션은 효율적인 보안 시스템일 뿐 아니라, 보안  관리자들이 모든 채널에서 발생하는 최첨단 지능형 공격(APT)을 차단하는 시스템을 하나의 관점으로 통합함으로써, 포렌식과 위협 해결을 단순화했다”고 평가했다.


TRITON은 웹 보안, 이메일 보안 및 데이터 유출 방지(Data Loss Prevention, DLP)를 통합한 포괄적인 솔루션이며, 웹센스는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보안 시장에서 두 자릿수의 시장 점유율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이다.


웹센스 CEO 존 맥코맥(John McCormack)은 “관리의 단순화와 지능형·통합 위협 인텔리전스는 TRITON 솔루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라고 말하고 “보안 시스템은 전문가들이 관리하기 쉬워야 한다. 웹, 이메일 및 모바일 채널에 각기 다른 보안 솔루션이 설치된 것과 통합 인텔리전스 기반의 방어 시스템은 비교 할 수 없다. 이번 수상으로 관리 용이성과 보안 효율성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보안 전문가들이 다수의 독립적인 보안 시스템을 관리하는 대신에 쉽게 사용이 가능한 단일 콘솔을 통해 모든 시스템(웹, 이메일, 데이터 보안, 모바일)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관리 할 수 있다. 또한, 하나의 보안 정책을 결정하면 여러 보안 영역에서도 자동으로 실행되는 크로스 플랫폼 툴을 제공한다.


오늘날의 보안팀의 업무는 이미 과부하가 걸려있다. 날로 복잡해지는 보안 문제들과 보안부서의 인력난은 기업 네트워크 보안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보안 전문가들이 보안의 운영과 관리를 간소화 해주는 툴을 갈망하는 것은 당연하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측은 “차세대 툴은 개별 솔루션을 사용, 관리 및 유지하는 것 이상이어야 하며, 여러 채널에 걸쳐 보다 강력한 가시성과 통합적 관리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웹센스는 F5네트웍스, VM웨어,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IBM,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과 협력을 통해 자사의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왔다.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드(Frost & Sullivan Best Practices Awards)는 다양한 지역 및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 기술 혁신, 고객 서비스 및 전략적 제품 개발 등의 분야에 주목할 만한 업적과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업계 분석가들이 시장 참여 기업들을 비교하고, 심층 인터뷰, 분석 및 광범위한 2차 조사를 통해 성과를 평가하여 업계의 모범 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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