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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스팅레이, 아마존 웹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 제공 2014.01.08

정부 애플리케이션의 안정성·보안·성능 개선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GovCloud에 자사의 트래픽 매니저 소프트웨어인 리버베드 스팅레이9.5를 제공함으로써 정부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성능 개선 효과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AWS GovCloud는 AWS 클라우드 내에 특별히 분리된 별도의 구역으로 특정 규제 또는 준법 요건을 준수함으로써 미국 정부 기관, 계약 업체, 고객들이 매우 민감한 자료들을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정부전용 클라우드이다.

리버베드는 전 세계 수 백 개에 달하는 정부 기관에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가장 까다로운 IT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제 AWS GovCloud에 스팅레이 기능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미국 연방 정부 기관들은 클라우드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성능을 향상, 최적화 및 확장해 나감과 동시에 보안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리버베드의 AWS APN 파트너인 블루리버 정보기술(Blue River Information Technology)의CEO인 데이비드 맥래플린(David McLaughlin)은 “정부기관 대상의 클라우드 공급사로서 우리는 연방정부기관들이 민감하고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를 클라우드로 옮길 때 애플리케이션 확장성, 보안, 가용성과 관련하여 어떤 우려를 갖고 있는지 알고 있다”라며 “AWS GovCloud에서 제공되는 리버베드 스팅레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이 제품은 우리의 클라우드 솔루션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핵심적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스팅레이는 가상의 소프트웨어 기반 레이어7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로서, 통합 웹 컨텐트 최적화(WCO) 기능을 갖추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스택에 쉽게 통합이 가능하다.


AWS GovCloud에 스팅레이를 구현함으로써 미국 연방, 주, 지방 기관들은 민첩성(agility)과 비용절감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핵심 애플리케이션 작업 및 서비스의 성능과 규모를 상당히 개선할 수 있다.


스팅레이는 프로토콜 최적화, 동적 압축(dynamic compression), 캐싱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도 있다.


AWS 공공 부문 맥스 피터슨(Max Peterson) 이사는 “연방 기관에서 신규 및 기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현하고 콘솔리데이션 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AWS의FedRamp를 준수하는 GovCloud 에서 리버베드 스팅레이의 성능을 활용하게 됨으로써 정부 기관들은 효율적으로 IT 인프라스트럭처를 최적화하고 컨솔리데이션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도의 보안성을 갖춘 우리의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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