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지역, 보안불안...보안기업 진출 활발 | 2006.09.18 |
니트젠, 파키스탄 시장에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공급 최근 중동지역의 보안시장에서 호평을 받고있는 니트젠이 이번에는 파키스탄시장 공략에 나섰다. 니트젠(대표 배영훈 www.nitgen.com)은 지난18일 파키스탄의 부동산 개발업체인 HBFC(House Building Finance Corporation)사에 자사의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NAC-300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HBFC사는 카라치, 라호르, 퀘타 등 주요도시에 50여개의 체인점을 보유하고 10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파키스탄 최고의 부동산 개발업체로 보안시스템 강화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를 위해 최첨단 지문인식 시스템을 도입키로 한 것. 니트젠의 배영훈 대표는 “중동지역의 불안한 국제정세로 인해 다수의 기업들이 보안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며 “지문인식을 통한 강력한 보안기능과 함께 품질 및 브랜드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니트젠의 제품이 시기적으로 잘 맞아떨어졌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대표는 “중동의 대표언론인 알자지라 신문사에 공급된 출입통제기에 대한 현지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번 계약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중동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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