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내역, 해당 고객에 통지 예정 | 2014.01.15 |
금감원 ‘정보유출감시센터’ 설치해 정보유출·피해 사례 신고 접수 [보안뉴스 김태형] 금융감독원은 최근 3개 신용카드사(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카드)의 고객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고객의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3개 신용카드사에 대한 현장검사를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현재 진행 중인 고객정보 유출내역 등에 대한 확인작업을 최대한 신속히 완료해 해당 신용카드사로 하여금 정보유출 내역과 함께 피해 최소화 방법 및 피해구제절차 등을 고객에게 이르면 금주 중에 조속한 통지를 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1월중 금융감독원내에 ‘정보유출감시센터’를 설치해 추가적인 정보유출사례 및 고객피해사례 등에 대한 신고를 받을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