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컴, 명인전자팩스 ‘굿 소프트웨어(GS) 인증’ 획득 | 2006.09.19 |
기업정보화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 키컴(대표 이윤규, www.kicomfax.co.kr)의 전자팩스 솔루션인 ‘명인전자팩스’가 행망용 SW에 최초로 등록된데 이어 이번에는 팩스 솔루션 업계 최초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 명인전자팩스는 서버와 클라이언트로 구성하여 PC로 팩스를 송수신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팩스의 중앙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을 강화하여 팩스로 인한 정보유출 피해를 막을 수 있고, 팩스 업무 전산화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와 환경 개선, 관리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든 맞게 유연하게 변형, 통합 연동하여 구축할 수 있다는 것 또한 강점 중의 하나이다. 이미 경기지방경찰청과 노동부 등 공공기관과 SK텔레콤 및 CJ GLS 등 300개 정도의 중소·대기업에 구축되어 그 우수성이 입증된 바 있는 키컴의 명인전자팩스는 현재 유일 하다시피 한 팩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GS 인증까지 받았기 때문에 이번 GS 인증을 계기로 팩스 솔루션 시장 선도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안이 중요한 금융기관과 첨단기술기업 및 공공기관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GS 인증은 TTA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기준을 통과한 소프트웨어에 발급하는 인증제도로 외산과 경쟁할 수 있는 국산 소프트웨어를 배출한다는 취지로 만들어 졌으며, 까다롭고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국산 제품에만 부여하고 있다. 정부는 GS 인증을 획득한 SW 제품에 대해서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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