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베트남 2개사와 파트너 계약 | 2014.01.16 |
신규 채널 협력 통해 해외 사업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m)가 아시아 판로 확대를 위해 베트남 DTS(www.dts.com.vn), VKX(www.vkx.com.vn) 2개사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를 잇는 신규 채널의 협력으로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양 사는 네트워크 엔지니어 역량이 우수한 베트남 기업으로 다수의 NI/SI 사업성과를 가지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신규 파트너와 함께 자사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해외 매출 확대를 공조할 예정이다. 가시적인 성과로 올 상반기에 대형 하노이 프로젝트에 자사 애플리케이션 전송 스위치(ADC)와 웹 방화벽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DTS와 VKX 측은 “세계 1위 인터넷 강국 한국에서 파이오링크는 글로벌 기업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고도화된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다루는 ADC와 웹 방화벽은 월드 클래스 수준으로,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안전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파이오링크 글로벌사업실 배성한 상무는 “해외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만큼 동남아에서 사업 역량을 강화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베트남 IT 인프라 사업이 날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두 파트너를 통한 매출 확대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 보다 좋은 솔루션으로 고객 신뢰를 얻어 아시아 No.1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ADC(PAS-K), 웹 방화벽(WEBFRONT-K), 보안스위치(TiFRONT)를 자체 기술로 설계/개발/제조하는 국내 기업이다. 제품들은 데이터센터의 폭주하는 트래픽,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급변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서비스의 가용성, 성능, 보안, 관리를 최적화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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