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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2013년 4분기 거래총액 최고치 기록 2014.01.20

대기업 및 중소 시장 확대 위한 신 성장 동력

전년 동기 대비 거래총액 23% 증가


[보안뉴스 정규문] 관리성이 뛰어난 비즈니스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선도업체 워치가드(지사장 백기욱, www.watchguardutm.co.kr)가 2013년 4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워치가드는 지난 10월 자사의 주력 제품인 통합위협관리(UTM) 플랫폼의 스탠다드로 제공되는 새로운 클라우드 레디 보안 가시성 툴 워치가드 디멘션(WatchGuard Dimension™) 출시에 힘입어, 2013년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전세계 거래총액 23% 증가를 기록했다.


워치가드의 전 세계 중소 및 여러 지사를 보유한 분산 형태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층은 더 확대되는 추세이며, 특히 통합위협관리가 대기업 시장에서 점차 자리매김하면서 하이엔드 플랫폼 매출도 41% 증가했다. 이와 함께 2013년 4분기의 신사업 규모도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스콧 로버트슨(Scott Robertson) 워치가드 아태지역 부사장은 UTM의 입지 향상이 아태지역의 빠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요즘과 같은 시기에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IT 투자로 기대하는 바는 수익증대, 비용절감, 위험 완화 총 3가지”라며, “워치가드 UTM은 기업 IT부서가 이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전했다.


백기욱 지사장은 “시장에서 UTM의 입지가 높아지고, 총소유비용을 절감하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워치가드는 올 한 해에도 혁신과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에서 역시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한 지속적인 고객 만족도 향상으로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워치가드 디멘션은 클라우드 레디 네트워크 보안 가시성 솔루션으로, 워치가드의 통합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의 스탠다드로 제공된다. 디멘션은 주요 보안 이슈 및 트렌드 해결을 위한 포괄적인 빅데이터 가시성 및 리포팅 툴을 제공해 네트워크에 거쳐 의미 있는 보안 정책 수립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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