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조폐공사에 ‘개인정보 접근관리시스템’ 구축 | 2014.01.21 |
개인정보 부정사용 등 보안위협에 보다 적극 대처 [보안뉴스 김태형]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는 조폐공사(CEO 윤영대)에 내부 개인정보 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법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개인정보 접근관리 시스템의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조폐공사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부정사용 등 보안위협에 보다 적극 대처하고 개인정보보호법의 모범적인 이행을 위하여 내부에서 발생되는 각종 개인정보 사용행위에 대하여 자동화된 접속기록 생성은 물론 접속기록에 대한 행동기반의 다차원 통합분석을 통해 조기에 개인정보 부정사용 이상징후를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본 사업은 조폐공사내 다양한 전산환경에서 빠짐없이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자동 생성하기 위하여 최신기술이 적용된 접속이력 생성솔루션인 WAS-Trace와 DB서버 감사증적 생성제품인 DB-Trace를 함께 적용하였고 감사증적 통합관리 및 개인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을 위한 위즈블랙박스(WEEDS BlackBox Suite)까지 짧은 기간에 성공적으로 구축을 완료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장성근 기술이사는 설명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창사 이래 개인정보 접속기록과 같은 감사증적의 생성, 관리 등 내부정보 보호분야에 11여년간 역량을 집중해 감사증적 생성 및 분석 등에 대한 자체 기술 보유는 물론, 관련 특허만 22여종에 이르는 기술 특화 기업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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