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코마스와 보안스위치 총판 계약 체결 | 2014.01.21 | ||
신규 리셀러 대거 영입...금융시장 고객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 파이오링크(www.PIOLINK.com)는 보안스위치 사업 강화를 위해 코마스(www.comas.co.kr)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 사진은 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이사(좌)와 코마스 이태하 대표이사(우). 파이오링크는 이번 총판 체결로 신규 리셀러를 대거 영입하고 특히 금융시장 고객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코마스가 총판을 맡고 있는 파이어아이, 포티넷 등이 자사 보안스위치와 연동하는 것도 큰 장점으로 보고 있다. 코마스 역시 네트워크에 기반한 보안 솔루션 사업 진출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기존 솔루션 연동으로 영업 시너지를 얻을 것으로 전망했다. 파이오링크 조영철 대표이사는 “내부 위협 관리를 최적화하는 보안스위치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신규 파트너에 대한 마케팅 및 지원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파이오링크 보안스위치 티프론트는 L2/3 스위치에 보안 기능을 접목한 신개념 스위치이다. 사용자 단말의 비정상 트래픽과 인터넷 전화의 도·감청을 막고, IP관리를 통한 접속통제로 내부 네트워크를 보호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