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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웨이브, ┖조기 방역 시스템┖ 특허 획득 2006.09.20

조기방역시스템(EPS), 해킹이나 바이러스의 PC 접근 사전 차단


바이러스의 치료보다는 컴퓨터 감염 이전에 발견, 치료하는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지난해 개발한 ┖조기방역 시스템(EPS, Early Protect System)에 대한 특허를 1년 여간의 테스트를 거친 후 최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컴퓨터 바이러스의 조기방역 시스템 및 방법(특허 제 10-0611679호)┖으로, 드러나지 않은 컴퓨터 바이러스를 찾아내어 신속하게 바이러스 패턴을 배포함으로써 바이러스ㆍ해킹 툴ㆍ애드웨어ㆍ스파이웨어ㆍ인터넷 공유 프로그램 등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보안체제다.


뉴테크웨이브는 ┖조기방역 시스템┖의 인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이나 의심되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자동분석 기능과 서버에서 해당 프로그램의 사용제한 여부를 판단하고 자동 적용하는 기능을 비롯하여 분석된 바이러스에 대한 실시간 자동 패턴 업데이트 기능음 물론, PC 환경 및 자원관리 기능, 바이러스나 유사한 행동을 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차단기능 등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 따라서 ┖조기방역 시스템┖은 기존 백신이 가지고 있는 사후 방역의 한계점을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시스템이다.

 

김 대표는 “기존의 방역체계로는 현재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바이러스(2~3년 새 10배 증가)와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능력이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며, "기존 프로그램과는 구별되는 조기방역 시스템의 특징을 살려 지속적으로 글로벌 기업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수진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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