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안, 파이어아이 총판계약 체결 | 2014.01.22 | |
더보안이 가진 역량을 무기로 시너지 효과 극대로 창출
[보안뉴스 정규문] 더보안(대표 전익찬, www.theboan.com)은 오늘(22일) APT(지능형지속가능위협) 대응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이어아이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APT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어아이는 실행분석 기반의 가상실행엔진(MVX, Multi-Vector Virtual Execution Engine)을 이용해 보다 실시간으로 제로데이 공격 등을 차단하는 APT 전용 솔루션이다. 알려지지 않은(Unknown) 악성 코드 의심 파일에 대해 가상 머신에서 실제 실행한 결과를 기반으로 분석을 하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과 정보 반영이 가능하며, 특히 자체 개발한 하이퍼파이저를 사용하여 웹 익스플로잇 및 샌드박스를 우회하는 지능형 악성코드도 탐지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수홍 파이어아이코리아 지사장은 “더보안은 보안 분야의 높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 에어타이트 국내 총판을 맡아오면서 공공과 금융, 일반 기업 등 다양한고객군을 확보하고 있고 탄탄한 기존 파트너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익찬 더보안 대표는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더보안이 가진 역량을 무기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로 창출하고, 마케팅에 있어서도 양사가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