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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IT기업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 개최 2014.01.23

해외사업 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


[보안뉴스 김경애]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오경수, http://www.ldcc.co.kr/)은 2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해외사업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2014 IT 기업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롯데정보통신은 2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해외사업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2014 IT 기업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수닷컴, 알서포트 등 해외사업에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한 10개의 파트너사들이 함께 했다. 이를 통해 해외사업 진출에 관한 실질적 상생 협력방안을 공유하고 새로운 기회를 함께 모색하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국내 IT 시장의 포화로 해외시장 진출은 IT 업계의 핵심이슈로 부각되어 왔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발맞추어 롯데정보통신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에 해외거점을 마련해왔으며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사업에 관한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따라서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초기 해외 진출 시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위협을 줄여 국내의 우수기업이 글로벌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매달 대표이사가 파트너사에 방문하여 사업협력 및 강의를 진행한다. 기술 세미나 및 IT교육 지원 등을 통해 파트너사의 발전을 돕고 있다.


또한 청년취업아카데미를 통해 파트너사와 함께 현장에 즉시 투입한 인재를 공동 발굴하고 파트너사 사업수행 인력을 제공하는 등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오경수 대표이사는 “해외사업은 Risk 가 큰 만큼 기회 또한 크다” 며, “국내의 우수한 IT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국내 우수 솔루션을 알리고 해외사업을 강화할 것” 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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