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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보안솔루션 수요 급증 2006.09.21

포티넷, UTM 시장서 급성장 벤더로 선정


ASIC 및 네트워크 기반 안티바이러스-IPS 솔루션 제공업체인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m)은 최근 IDC보고서를 인용, 포티넷이 UTM 시장의 모든 어플라이언스 부문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보안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2006년 2분기 UTM 수익 부문에서는 지난 1분기 1위였던 소닉월을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2006년 2분기 전세계 IDC 분기별 보안 장비 수익 보고서’에서 포티넷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포티넷은 UTM, IDP/IPS, VPN, 방화벽 등과 같은IDC가 조사한 모든 보안 장비 시장에서 2,000만 달러 이상의 분기 수익을 기록하며, 주요 보안 업체들 가운데 지난 분기 대비 17.97%의 성장률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이 기업은 10만 달러에서 24만9 달러의 UTM 가격대 부분에서 1위 업체이며 25,000 달러에서 49,000 달러의 가격대를 보이는 엔터프라이즈 UTM 시장에서도 전 분기 대비하여 80.5% 이상 성장하는 등 1위 업체를 고수하고 있다.


포티넷은 10,000 달러에서 25,000달러 가격대에서 전 분기 대비 90%에 육박하는 성장률로 가장 급성장하는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높은 수익성과 시장 각 부문에서의 고른 성공을 기반으로 포티넷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UTM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였다.


포티넷의 켄 지 창립자 겸 CEO는 “포티넷의 성장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대기업, 보안관제서비스 업체(MSSP), 통신사업자들 사이에서 통합 보안 솔루션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엔터프라이즈 및 하이엔드 시장은 포티넷에게 있어서 매력적인 시장임은 분명하다”라며, “모든 규모 기업의 보안과 관련하여 모든 어려움을 처리할 수 있는 완벽한 다중 위협 보안 플랫폼을 독자적인 방법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오직 포티넷 뿐”이라고 자신했다. 


IDC는 UTM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네트워크 방화벽, 네트워크 침입 탐지 및 방지(IDP),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 등 다양한 보안 기능들을 하나로 통합한 기기로 정의한다. 포티넷은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VPN, IPS, 안티스팸, 웹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쉐이핑 등과 같은 8가지 주요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할 뿐만 아니라, 이런 기능을 개별적인 방식이나 UTM 솔루션으로 통합할 수 있는 포티게이트 다중 위협 보안 시스템 제품군을 통해 UTM 시장에서 한발 앞서 나아가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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