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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최문기 장관, 인터넷침해대응센터 등 대응태세 점검 2014.01.27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국민피해 없도록 신속대응’ 강조


[보안뉴스 김태형]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은 2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 이하 KISA)을 방문해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 118 센터 등을 둘러보고 지난 1월 8일 발생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 관련해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문기 장관은 이 자리에서 대량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로 제2 제3의 피해를 입지 않을까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보이스 피싱, 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 공격이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인터넷해킹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번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주요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하고 개인정보의 불법유통 단속 및 차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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