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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원,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시장점유율 1위 기록 2014.01.28

최적화된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솔루션의 One-stop 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2004년 창립이래로 공공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도약해온 제이씨원(대표 신종호, www.jcone.co.kr)은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시장의 점유율 1위 자리를 고수해오고 있다. 최근에도 서산시청, 화성시청, 이천시청, 시흥시청 등 전국 28건의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구축 실적을 이뤘다고 밝혔다.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의 관건은 기록물 관리법시행에 따른 국제표준 4대요건인 진본성, 무결성, 신뢰성, 가용성을 모두 충족하느냐에 달려있다. 국제표준을 준수하는 안정적인 솔루션 설계와 이에 수반되는 하드웨어 선정 및 소프트웨어 개발, 구축, 연계 자료이관, 테스트 및 교육과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자체인력으로 가능한 One-stop 서비스를 갖춘 업체는 제이씨원이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실적으로 분석해 볼 때 전체 기록관리시스템 구축을 한 67개 공공기관 중 주사업자로 수주한 건이 9건 그 외 제이씨원의 솔루션을 납품한 건이 19건에 이르며 이를 통합해보면 표준기록관리시장의 42%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제이씨원의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차별화 전략은 지난 2009년 개발한 대용량 송수신 소프트웨어(MDTIntegrator)를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버젼을 출시하였고, 기록관리시스템 전용 백업 어플라이언스(BA-2108R), 서고관리를 위한 RFID/바코드 솔루션 등의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넘어서 문서 이외에도 음성, 영상, 그림 등 기록물을 관리할 수 있는 사료관리시스템(UACentre)을 개발함으로써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이후의 시장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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