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아카데미 개설 | 2014.01.28 |
빅데이터 교육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
[보안뉴스 정규문] 서울대 빅데이터센터(소장 김형주, 컴퓨터공학부 교수)와 액센츄어(대표 이진)는 기업 중간관리자들의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아카데미(Big Data Analytics Academy)’를 개설하고, 올 2월 25일부터 교육 일정을 진행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아카데미는 지난해 7월부터 공동으로 협력해온 서울대 빅데이터센터와 액센츄어가 함께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프로그램이다. 서울대 빅데이터센터의 교수진과 액센츄어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 전반을 담당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현업 종사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대 빅데이터센터 김형주 소장은 “서울대 빅데이터 센터의 국내 최고 교수진의 강의와 액센츄어 컨설턴트들의 비즈니스 노하우가 결합해 빅데이터 교육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며, “빅데이터 관련 제반 과정을 기획·실행·관리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어 현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아카데미에서는 2월 25일 개강을 시작으로 주 1회씩 총 3개월 간 빅데이터와 관련된 제반 지식 및 애널리틱스 기법, 다양한 비즈니스 사례 연구 등을 강의한다. 교육 참가자들은 직접 기획·실행·관리할 수 있는 팀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전 과정을 이수할 경우 서울대 빅데이터 센터에서 발급하는 아카데미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아카데미’의 전 교육 과정은 서울대 공과대학 내 38동 글로벌 컨벤션 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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