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코 리테일 솔루션, 소스태깅 제품 500억개 판매 돌파 | 2014.01.28 |
유통 도난방지 부문 리더십 재확인 [보안뉴스 김태형] 전 세계 소매업계 보안 솔루션 1위 기업 타이코 리테일 솔루션(www.adtsecurity.co.kr)은 자사의 센서매틱 도난방지 소스태깅이 적용된 상품 수가 전 세계 500억 개를 돌파했다. 이는 유통분야 세계 최초로 달성된 기록으로, 특히 의류 품목 하나에만 50억개 상품에 적용되어 있다. 타이코 리테일 솔루션은 이번 기록을 통해 유통 도난방지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각인 시켰다. 전 세계 주요 리테일 기업의 70%가 사용하고 있는 타이코 리테일 솔루션의 소스태깅 제품은 제품 생산공정과 포장 단계부터 정품 센서매틱 라벨과 택을 부착해 물류 관리에서부터 매장 도난 방지까지 가능한 솔루션이다. 특히 소스태깅 방식은 매장 직원들이 창고에서 상품에 보안택을 부착하는 데 시간을 낭비할 필요 없이 매장에서 방문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어 쇼핑객들을 위한 쇼핑 환경을 개선하고 매장 운영을 보다 효율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장 내 도난 감소 효과 △매장 영업 및 판매율 향상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상품 디스플레이 △매장에서 보안택 부착할 필요 없이 매장 직원들은 판매에 전념 △RFID 기반 재고관리 솔루션으로 전환용이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타이코 리테일 솔루션의 낸시 치스홀름(Nancy Chisholm) 부사장은 “이번 기록은 상품 도난방지 분야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타이코 리테일 솔루션의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은 결과”라며 “도난 걱정 없이 직원들은 고객 응대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스태깅 방식은 유통매장에서 가장 중요한 솔루션 중 하나다. 앞으로도 최고의 센서매틱 소스태깅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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