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기가몬과 협력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화 | 2014.02.06 |
리버베드 캐스케이드 샤크와 기가몬 솔루션 호환성 확보
타임스탬프 동기화 통해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문제해결 가속 [보안뉴스 정규문]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 지사장 김재욱)와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 부문 선도기업 기가몬(Gigamon®)이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리버베드의 성능 관리 제품인 리버베드 캐스케이드 샤크(Riverbed® Cascade® Shark)에서 기가몬 GigaVue H 시리즈의 타임 스탬핑 솔루션이 지원되며, 양사의 기술 협력을 통해 트래픽 분석에 사용할 수 있는 정밀 타임 스탬핑이 가능해져 기업 및 금융 IT환경에서 네트워크 또는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리버베드 마케팅 및 제품 부문 디미트리 블라초스(Dimitri Vlachos) 부사장은 “리버베드와 기가몬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양사 고객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시켜 줄 것”이라며, “정밀 타임 스탬핑은 시간에 민감하거나 빈도 높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세밀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기가몬의 타임스탬프 기술과 리버베드 샤크의 성능 분석 도구가 결합됨으로써 성능 문제 해결 시 네트워크 상에서 타임스탬프가 동기화되어 평균장애처리시간(MTTR)이 단축되고, 네트워크 관리자는 신속하게 네트워크 문제 발생 위치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기가몬의 전략적 제휴 담당 타라 리브(Tara Reeve) 이사는 “패킷 중복제거 및 타임 스탬핑 기술과 같은 최적화 솔루션과 지속적인 패킷 캡쳐 성능을 제공하는 리버베드의 캐스케이드 샤크 제품을 연동함으로써 상호 보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네트워크 관리자는 효율성 향상과 함께 전체 환경에 걸쳐 최고의 인프라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트래픽 지연 분석이 가능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로 양사의 협력 범위가 한층 확대되었다. 리버베드는 기가몬 비저빌리티 패브릭 에코시스템 파트너(Visibility Fabric Ecosystem Partners)의 일원이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에는 네트워크 보안, 문제해결, 애플리케이션 분석, 포렌식 리뷰, SOX(Sarbanes Oxley)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동종 최고의 가시성 솔루션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 및 조직들이 포함되어 있다. 기가몬 또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고가치, 고성능 솔루션을 공동 개발, 영업, 공급하기 위해 선별된 기술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리버베드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RTA) 프로그램의 엘리트 멤버이기도 하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