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Window 및 Linux의 DB암호화 위해 프로그램 수정 하십니까? | 2014.02.06 |
프로그램 소스수정이 전혀 없이 DB암호화를 적용
요즘 개인정보유출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금융권 중 저축은행, 캐피털 및 대부업체들도 대부분 X86서버인 Window/Linux을 사용 중이며, 이를 위한 DB암호화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는 사항이다. 그러나 DB암호화를 적용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수정 이 심각한 골칫거리다. 한정된 자체 전산 인력으로 프로그램 소스수정 작업공수와 기간, 수정비용 등으로 DB암호화 적용의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특히, 캐피털 및 대부업체는 자체 IT전문가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DB암호화솔루션 도입 시 성능 및 프로그램 소스수정 부분에 대한 검토 없이 단순 가격만 검토하는 실정이여서 암호화적용에 문제가 되고 있다. 많은 DB암호화솔루션 제조사들도 고객들에게 소스수정의 필요성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그러나, 케이사인이 갖고 있는 Ksign SecureDB 커널방식은 국내 유일하게 x86서버인 Window/Linux에 프로그램 소스수정이 전혀 없이 DB암호화를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2년 전에 개발 되어서 2013년 10월부터 영업을 하여서 지금까지 200대정도 서버에 DB암호화를 적용하였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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