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 정보보호정책 총괄 | 2014.02.11 |
11일 정보화전략국장으로 전보, 보안종사자들 기대감 피력
11일자로 정보화전략국장에 전보된 강성주 국장 임명과 관련해 정보보호 분야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행정안전부(現 안전행정부)에서부터 정보보호 분야를 두루 경험했기에 향후 국내 정보보호정책 수립과 정보화기획 업무 등을 잘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강성주 신임 정보화전략국장도 “그간 ICT특별법 제정, R&D전략 마련, 벤처창업 활성화, 디지털콘텐츠 육성 등 창조경제의 싹을 틔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이제 정보화라는 새 바다에서 힘차게 항해를 시작하게 됐다. 정부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마음의 고향인데, 기회가 오게 되서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강성주 정보화전략국장은 행정안전부(現 안전행정부)에서 정보기반정책관으로 정보화 및 정보보호 분야를 담당한 바 있으며, 해외 파견근무를 거쳐 전보 직전까지 미래부 융합정책관으로 근무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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