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M, 디지털 마케팅 부문에서도 전세계 리더로 선정 | 2014.02.11 |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리더 선정
[보안뉴스 정규문]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IT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의 최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를 인용해 IBM의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부문인 IBM 인터랙티브(IBM Interactive)가 디지털 마케팅 부문에서 선도적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IBM 인터랙티브는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의 깊이뿐 아니라 다양성 부문에서도 리더의 위치에 있다. 기술과 비즈니스 컨설팅뿐 아니라 아이디어 창출, 창의적인 서비스, 고객 경험 디자인, 비즈니스 혁신 스킬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IBM 인터랙티브는 IBM 고객들이 ‘디지털 프런트 오피스’로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인력, 방법론, 툴, 기술 등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BM 인터랙티브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으로 하여금 혁신을 창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 경험 부분에서만 2012년 총 23건의 특허를 획득한 IBM 인터랙티브 글로벌 팀은, 심리학, 게임 전문가, 시각 디자이너, 그래픽 아티스트, 애니메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역량을 활용하여 모든 채널에 걸쳐 월등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사업부의 스마터 커머스 리더 김영호 전무는 “고객의 참여와 디지털 혁신이 오늘날 기업 경영진 사이에서 최우선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최고마케팅담당자(CMO)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차별화된 고객 체험을 창출하고 이를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IBM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디지털 마케팅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것은 IBM 인터랙티브의 서비스 역량뿐 아니라, 기업 고객으로 하여금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창출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IBM 인터랙티브는 세계 굴지의 고객으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CMO와 CIO(최고정보책임자)의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의 일부분으로서, GBS가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소셜, 빅 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의 융합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IBM 인터렉티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IBM은 기존의 디지털 에이전시 및 컨설팅, SI 모델의 영역을 초월해 이전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 IBM 인터랙티브의 컨설팅 부문인 IBM 인터랙티브 익스피리언스(IBM Interactive Experience)는 이미 재규어 랜드로버(Jaguar Land Rover), 호주의 유통업체인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 멕시코의 대표 은행인 바노르테(Banorte) 등 세계 굴지의 고객사와 개별 고객 참여(engagemen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에서 오늘날 전 세계의 모든 마케터들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가운데, 혁신 없이 살아남을 수 있는 분야는 그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가트너는 비즈니스 및 기술 컨설턴트들이 전략과 기술, 글로벌 자원 도입에 걸쳐 숙련된 역량을 갖춘 전통 디지털 에이전시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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