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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메트릭, 2013년 보안 인프라 시장성장 예상치 깨고 큰 폭 성장 2014.02.11

 기능 강화로 가트너 2013 보안 인프라 시장성장 예측치 능가


[보안뉴스 정규문] 물리,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데이터 보호 분야의 선두주자 보메트릭(지사장 이문형, www.vormetric.co.kr)이 2013년 지속적인 제품군 확장, 기업 도입 가속화, 시장 인식 강화 및 매출액 증가를 통해 큰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확장과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위한 신제품과 인증 확대에 힘입어 보메트릭의 고객은 지난 1년간 30% 증가했으며, 수익 성장률은 가트너의 2013년 업계 예측을 웃돌았다.


알란 케슬러(Alan Kessler) 보메트릭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보메트릭은 2013년도 최대의 화두였던 보안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발전을 가속해왔으며, 데이터 보안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집중 투자해왔다”며, “보메트릭은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보안을 위해 보안 기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제품 포트폴리오를 크게 확장하고, 빅데이터 사용 인증을 받은 주요 보안이벤트관리(SIEM) 솔루션과 제품을 통합했으며, 내부자 위협 보고서를 통해 가시성을 강화했다. 보메트릭이 이룬 성장과 고객 및 수익 증가가 성공을 입증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보메트릭의 2013년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 보메트릭은 고객 기반을 30% 확대하며, 포춘 25대 기업 중 17개 기업을 포함해 1,300개사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 보메트릭은 고객 기반을 30% 확대하며, 포춘 25대 기업 중 17개 기업을 포함해 1,300개사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다. 


△ 다음의 제품을 출시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마켓 플레이스 내 AWS 전용 보메트릭 데이터 방화벽 - AWS 구축을 위한 암호화 및 키 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보메트릭 볼트(Vormetric Vault) - 갈수록 중요해지는 디지털 인증서, 암호화 키 및 기타 보안 개체를 관리하며, 이와 관련 과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APT(지능형지속가능위협) 공격 및 악의를 가진 내부자에 의해 탈취된 계정을 확인하기 위해 HP아크사이트(HP ArcSight)와 스플렁크(Splunk)와의 제휴를 통해 보안 인텔리전스 및 새로운 기능을 확보했다.


△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환경 내에서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및 필수규제를 지원하는 VCE V블록(Vblock)시스템과 클라우데라(Cloudera)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아태지역 담당으로 조지 추(George Chew) 부사장을 임명, 클라우드 부사장으로 CJ래드포드(CJ Radford)를 선임했으며, 최고 보안 책임자(CSO)로 솔 케이츠(Sol Cates), 고객 성공(Customer Success) 담당 부사장에 프랭크 타익슨(Frank Tycksen)을 선임하는 등 주요 임원진을 확대했다.


△ 호주지역을 주도하는 VAD(Value Added Distributor)로 컴퓨터링크스(COMPUTERLINKS), 대만의 IISI, 스페인의 익스클루시브 네트웍스(Exclusive Networks) 등 글로벌 총판들과 제휴해 새로운 공급망을 확보했다.


△ 딜로이트 패스트 500(Deloitte Fast 500)에 선정돼,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 700명 이상의 IT관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메트릭 내부자 위협 보고서(Vormetric Insider Threat Report)는 보메트릭의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과 권한을 가진 내부자 위협을 둘러싼 문제에 대한 시의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2013년에는 데이터 유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유출의 빈도가 많아지고 공격이 진화하는 것은 기업들이 물리적 및 가상 서버 환경 내 데이터를 소스 단에서 보호하기보다 네트워크 경계선 및 엔드포인트 보안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과 연관이 깊다.


알란 케슬러 보메트릭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2013년에 보메트릭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업들이 전통적인 경계선 및 엔드포인트 보안을 고수한다면 새로운 위협과 데이터 유출 위험에 노출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며, “보메트릭의 메시지는 우선 순위를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 소스에서 정보를 보호함으로써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는 것이다. 지난해 보메트릭의 성장은 업계가 보메트릭의 이점을 인지하고, 위협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게된 결과”라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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