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애니, 통영시에 CCTV 영상보안·반출관리 시스템 구축 | 2014.02.12 |
통영시 전역 632대 CCTV 영상 콘텐츠 개인정보보호체계 마련 [보안뉴스 김태형] 디지털저작권관리(DRM) 및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한영수)가 통영시에 ‘CCTV 영상보안 및 반출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크애니의 ‘Content SAFER for CCTV’는 CCTV 영상보안 및 반출관리 솔루션으로 영상파일 자체에 암호화를 적용해 CCTV 영상에 대한 비정상적 접근 및 불법복제를 방지하였으며, 영상의 외부 반출 시 정해진 목적과 기간에 대해서만 전용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열람하고 폐기되도록 보안장치를 마련했다. 또한, 포렌식 워터마킹 기술을 적용해 영상파일 유통에 대한 사후추적 기능까지도 지원해 영상 콘텐츠에 대한 최적의 반출 관리 및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 마크애니 플랫폼사업본부 박경서 실장은 “CCTV 기능이 날로 발전하고 보급화 됨에 따라 범죄 수사 및 예방 등을 위한 목적으로 CCTV 영상을 외부로 반출해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이 제품은 CCTV 영상의 신청, 승인, 열람, 반출 등 전 과정을 시스템화함으로써 CCTV 영상이 외부로 반출되어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및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를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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