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일링스, 창립 30주년 맞아 | 2014.02.14 | |
혁신적 기술 통해 전자제품 산업, 예술, 교육 분야 등 발전 기여
[보안뉴스 김지언] 자일링스 코리아(지사장 안흥식)가 올해로 테크놀로지 리더십 30주년을 맞았다.
거듭된 혁신을 통해 자일링스는 프로그래머블 로직 헤리티지에서 ‘올 프로그래머블’ 회사로 거듭났으며, ‘올(all)’ 형식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지털, 아날로그 프로그래머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올 프로그래머블 FPGA, SoC 및 3D IC로 통합했다. 이 디바이스들은 프로그래머블 시스템 통합의 가치와 임베디드 지능화 및 유연성을 결합해 고도의 프로그래머블 및 스마터 시스템의 신속한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모쉬 가브리엘로브(Moshe Gavrielov) 자일링스 사장 겸 CEO는 “올해는 창립 30주년이자 업계 최초의 기록과 우수한 기업 성과를 달성한 뜻 깊은 해다.”며, “자일링스는 혁신적인 기술을 토대로 전자제품 산업 및 예술, 교육, 의료 및 사회적 서비스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자일링스 제품이 보다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자일링스 디바이스는 화성 탐사, 로봇 수술 시스템, 유·무선 네트워킹 인프라, 고해상도 비디오 카메라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생산 및 자동화 장비 등에 사용되고 있다. 향후에는 자일링스 올 프로그래머블 제품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 및 이미지 분석, 지능형 연결 제어, 부족한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향상된 안전 및 보안을 포함한 차세대 스마터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미래의 애플리케이션은 유선 캐리어(carrier) 및 데이터센터를 위한 SDN(Software Defined Networks)과 무선 인프라를 위한 SON(Self Organizing Networks), 재생 에너지를 위한 스마트 그리드 및 풍력 발전용 터빈, 스마터 공장을 위해 M2M(Machine to Machine) 통신과 결합된 머신 비전 및 컨트롤, 초고해상도(4K/2K) 비디오 인프라, 차세대 스마트 자동차를 위한 첨단 운전자 보조 및 가상 현실 플랫폼을 포함한다. 현재 자일링스는 3,400명이 넘는 직원이 회사와 기술 포트폴리오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xilinx.com/30th-anniversary)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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