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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앤컴퍼니 박용만 대표, ‘2013년도 개인정보보호大賞’ 공로상 수상 2014.02.14

개인정보보호 노력에 앞장선 공로 평가


[보안뉴스 김경애] 스타트업 벤처기업전문 홍보마케팅회사인 토스트앤컴퍼니 박용만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서울 태평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년도 개인정보보호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 개인정보보호 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토스트앤컴퍼니 박용만대표


주최측인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회장 박인복)에 따르면, 토스트앤컴퍼니 박용만 대표는 수 년 동안 스타트업 기업 외 보험사, 여행사, 금융사 등에 재직하면서 기업 차원에서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발족 당시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정보보호 의식을 생활화 하고 있는 것에 높이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대규모 카드사의 고객 정보 유출피해를 통해 다시 한 번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박대표의 공로상 수상은 기업이 이윤창출을 위한 단순 브랜드 노출 홍보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 노력에 앞장선 점의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이와 관련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 김종구 상근 부회장은 “지난 2월 초 교수, 변호사, 전문가 및 정부관계자 등을 망라한 ‘2013년도 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기준을 통해 수상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동서발전, 예스24, 소비자모임, 하나투어 등이 개인정보보호대상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토스트앤컴퍼니는 스타트업 기업의 언론홍보와 마케팅을 대행하는 회사로서 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와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실리콘밸리진출 기업들의 창업 마케팅과 투자유치 컨설팅 등을 도와주는 홍보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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