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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제이보스 플랫폼 및 포트폴리오 확대 2014.02.17

미들웨어 시장 ‘제이보스’로 우뚝선다


[보안뉴스 김태형]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www.redhat.com)이 자사의 오픈소스 기반의 미들웨어 솔루션인 제이보스(JBoss)의 플랫폼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미들웨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최근 레드햇은 △차세대 클라우드·모바일·비즈니스 프로세스 개발 및 통합을 위한 ‘제이보스 퓨즈 서비스 웍스6(JBoss Fuse Service Works 6)’ △빅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정보로 변환시켜주는 ‘레드햇 제이보스 데이터 가상화6(Red Hat JBoss Data Virtualization 6)’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가속화를 위한 ‘레드햇 제이보스 데이터 그리드 6.2(Red Hat JBoss Data Grid 6.2)’를 공개했다.


레드햇의 ‘제이보스 퓨즈 서비스 웍스 6’를 통해 기업들은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에 분산되어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해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제이보스 데이터 가상화 6’를 통해 이종의 데이터 저장소 있는 데이터를 통합하고 빅데이터를 가치 있는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다.


또한 ‘레드햇 제이보스 데이터 그리드 6.2’를 활용하면 새로운 데이터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고도 기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다.


레드햇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확산과 빅데이터 활용이 늘면서 높은 유연성과 수준급 기술지원을 모두 충족시키는 미들웨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향후 제이보스를 앞세워 관련 시장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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