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아, 전국 초·중·고·대 도메인 1만 3000원에 지원 | 2014.02.17 |
업계 최저가 등록에 업무 메신저 등 다양한 솔루션까지 추가 [보안뉴스 김태형] 학교 홈페이지 주소를 사용하는데 이제 1년에 13,000원이면 가능하다.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교육 시설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대학에서 사용하는 학교 도메인을 13,000원(VAT 별도)에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국내의 초·중·고·대 교육시설은 각 교육 단계를 나타내는 문자열로 도메인을 사용하게 되어 있다. 초등학교 es.kr, 중학교 ms.kr, 고등학교 hs.kr, 대학교에서는 ac.kr을 사용하며 해당 도메인들은 최저 15,000원에서 최고 26,000원에 등록할 수 있다. 현재 대다수 학교에서는 매년 도메인 사용 비용을 지출하지만, 1년 사용 비용이 몇만 원에 불과해 적극적인 업체 비교나 서비스 비교 없이 관행대로 연장해서 사용하고 있어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거나 다양한 부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가비아는 학교 홈페이지를 운영하거나 학내 메일 계정을 사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IT 인프라인 도메인을 연 13,000원의 비용에 제공, 최소한의 유지 비용만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도메인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업무 협업 솔루션과 메신저 등의 부가서비스도 무료로 함께 제공해 학교 제반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가비아 도메인사업팀 장창기 팀장은 “이번 도메인 지원 서비스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교육 시설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파격적인 비용이지만 도메인 업계를 이끌어 온 가비아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변함없이 제공하면서 사회 참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