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방재청 “정확한 원인 관계기관서 다각도 조사 중” | 2014.02.18 | ||
구조활동 종료까지 현장긴급구조·다중밀집시설 긴급점검 등 조치
[보안뉴스 김경애]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건물 강당 지붕이 무너져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현재까지 알려진 인명피해로는 사망 10명, 중상 2명, 경상 101명으로 총 113명이며,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사고원인에 대해 소방방재청은 “정확한 원인은 관계기관에서 다각도 조사 중”이라며 “인명구조에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망자 이송병원은 울산 21세기, 울산대병원, 경주동국대병원, 경주 중앙병원이다. 이번 사고로 안행부와 소방방재청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사고조치를 위해 투입된 구조장비는 총99대(굴삭기 10, 덤프 8, 크레인 3, 구조 20, 구급차 55, 기타 6)이고, 인력은 1,448명(공무원 80, 소방 788, 군·경 580)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향후 조치계획으로 소방방재청은 구조활동 종료시까지 현장긴급 구조활동과 다중밀집시설 긴급점검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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