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빌리온, 국내 IPTV 산증인 황순걸 씨 기술이사 영입 | 2006.09.25 |
IPTV와 홈네트워크 결합의 유비쿼터스 기업 ㈜유빌리온(대표 유숙련 www.ubillion.com)이 22일 미국 시그마 디자인 한국지사장 출신인 황순걸 씨를 기술이사로 영입했다. 유빌리온은 이를 기점으로 베트남 진출과 국내 IPTV 선두기업으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힐 것으로 기대했다. 유빌리온은 황순걸 기술이사가 시그마 디자인 한국지사장 재직 시 국내에 IPTV가 도입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IPTV STB 및 VOD 스트리밍 기술을 국내에 소개해 제로에 가깝던 시장점유율을 80%까지 끌어올렸다고 소개했다. 이로 인해 현재 시그마 디자인 플랫폼이 업체의 표준이 되었으며, 국내 최초로 양방향 인터렉티브 MPEG4 기술을 국내에 적용해 방송, 교육에 활용하고 DMB 사업에도 MPEG4의 진보된 H.264를 채택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유빌리온은 황 기술이사가 TV 포털을 이미 4년 전부터 논의해 IPTV 상용이전에 콘텐츠의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TFT로 참여,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해 왔던 재원이라고 밝히고 그의 IPTV지식 및 실무능력이 ㈜유빌리온의 시장개척 및 안착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황순걸 기술이사는 “유빌리온은 차세대 방송플랫폼과 차세대 네트워크 그리고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을 결합해 진정한 IPTV를 지향하는 업체로서 현재 통신사 중심의 단순 IPTV 서비스를 탈피해 보다 대중적이고 기존 방송을 대체하는 차세대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독특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며 “보다 다양한 방송매체와의 결합과 디바이스의 현실적 구현 등 그동안 축적된 10여 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쏟아 진정한 IPTV를 통해서 모든 국민이 자유롭고 부담없이 유비쿼터스 환경의 혜택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사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 이사는 26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통방융합 컨퍼런스) 디지털 미디어 메가트렌드 2006에서 유비쿼터스 디지털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의 진화와 DTV, IPTV 포털 등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는 강연을 한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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