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고시큐어, 한국 보안시장 진출 | 2014.02.18 |
아시아시장에서 처음으로 한국지사 설립
[보안뉴스 정규문] 독일 에틀링겐(Ettlingen)에 본사를 둔 데이터 유출방지, 매체제어, 안티바이러스 전문기업인 이고시큐어(EgoSecure)가 한국법인을 설립하여 한국 보안시장에 진출했다. 2005년에 설립, 독일 BOSCH, TNT, airberlin, Volkswagen, Deutsche Telekom 등 고객사를 확보하고 20여개국 60여개 파트너/총판사를 두고 있는 ENDPOINT Security 솔루션 기업이다. 이고시큐어는 2012년 DLP(정보유출방지) 제품을 공급하는 인포워치(INFOWATCH)그룹(CEO 나탈리아 카스퍼스키)의 Member가 되었다. 이고시큐어는 한국정보공학에서 근무한 유주열 씨를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했으며, 현재 인원 충원 및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카드사 보안사고, 개인정보유출사고 등으로 인한 한국시장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아시아시장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지사 설립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고시큐어 제품은 접근 제어, 안티바이러스, 콘텐츠 분석 및 필터링, 애플리케이션 제어, 이동식 장치 암호화, 폴더 암호화, 감사, 모바일 기기관리, 전원 관리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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