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트온·카카오톡에서 온 문자? 아니나 다를까... | 2014.02.19 | |
인증 오류나 다른 PC 접속 시 실제 보내지는 문자메시지 사칭
[보안뉴스 김지언] 네이트온이나 카카오톡에서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리거나 다른 장비를 이용해 로그인 했을 때 실제 사용자에게 보내지는 메시지와 유사한 내용의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국번 없이 118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터넷침해대응센터는 2월 19일 ‘오늘의 사이버위협?’에서 전일보다 신규 악성코드는 1,538개, 스미싱은 75개, 피싱사이트는 33개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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