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티베이스, 인텔 Xeon E7 V2에서 데이터 처리 성능 2배 향상 | 2014.02.19 |
기존 SAS방식에 비해 Intel SATA SSD에서 디스크 성능 3배 향상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의 대표적인 DBMS전문 기업 알티베이스(대표 김영철, www.altibase.com)는 19일 인텔에서 출시된 제온 E7 버전2에서 테스트한 알티베이스 HDB의 인메모리 및 디스크 성능이 크게 강화됐다고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선도할 계획이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버전2는 메모리 용량이 이전 세대보다 증가되었으며 유연한 확장성을 지닌 고성능의 코어를 제공해, 인메모리 컴퓨팅 기반으로 대규모의 트랜잭션을 처리해야 하는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알티베이스 HDB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알티베이스 HDB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버전2와 함께 전반적으로 신뢰성이 향상돼 기업의 핵심 업무 영역에 특히 적합하며 이 최적화된 기능의 조합을 통해 고객은 데이터를 더욱 더 신속하게 처리 및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알티베이스 김영철 대표는 “알티베이스 HDB는 인텔 제온 E7 버전2와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인메모리 DBMS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알티베이스 HDB와 이전 세대보다 코어 개수가 증가한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버전2가 어우러져 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이번 테스트 결과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인텔코리아 고춘일 전무는 “이번에 발표한 인텔 제온 E7 v2는 인메모리 DB에 최적의 플랫폼으로 국내에서는 알티베이스와 협업해 최적의 성능을 내었고, 특히 인텔 SSD와 함께 사용시 성능 향상을 극대화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새 플랫폼에서의 테스트는 물론 알티베이스 미국지사는 인텔 본사와 인텔 Hadoop 배포본과 Hybrid DB를 활용한 빅데이터 사업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알티베이스는 인텔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기술력 및 솔루션 개선 등을 무기로 시장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