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코리아, 확장성·계층화 기능 갖춘 스토리지 제품군 완비 | 2014.02.20 |
국내 기업 데이터 관리·보호 시장 공략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분야의 글로벌 전문 기업인 퀀텀(이강욱 지사장, www.quantum.com/kr)은 20일, 빅데이터 관리와 아카이브(원본 저장),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등을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고객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여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고객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내 활용하고 있다. 퀀텀은 이러한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물리/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모두 제공함으로써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퀀텀은 최근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와 규정 준수 강화, 예산 축소 등의 문제로 인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 확장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아카이브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등으로 활용 분야를 세분화하여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퀀텀은 빅데이터의 안전한 백업 및 관리를 위해 ‘확장하는 만큼 지불하는(pay-as-you-grow)’ 방식의 중복제거 스토리지인 ‘DXi4700’에서부터, 파일 공유 시스템과 계층화된 스토리지 및 아카이빙 기능을 탑재한 ‘스토어넥스트(StorNext)’,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도에 따라 계층화시켜 아카이빙(원본 저장 및 활용)하여 관리할 수 있는 스토리지인 ‘라투스(Lattu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고객 상황 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퀀텀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은 기존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는 기존 시스템에 vmPRO와 DXi v1000을 간단하게 설치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는 가상 및 물리 데이터의 데이터 크기를 95%이상 줄여, 저장공간 활용도 및 배치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는 향후 시스템의 유연한 확장이 가능하도록 디스크와 테이프, 클라우드 시스템의 통합과 확장 기능에 초첨을 맞췄다. 현재 퀀텀은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MSP)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들과 협력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퀀텀코리아 이강욱 사장은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등의 요인으로 인해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이들 데이터의 효과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으나. 모든 데이터의 가치가 동일하지 않은 상황에서, IT 인프라 전반에 걸쳐 데이터의 특징과 가치 변화에 따른 적절한 분류와 활용이 필요하다”며, “퀀텀은 물리적, 가상, 클라우드 환경과 빅데이터 모두에서 어떤 기술이 이용되든 그에 상응하는 모든 스토리지 솔루션을 갖추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데이터를 중요도 및 활용도 등의 가치에 따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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