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카텔-루슨트, VoIP 서비스 지원 가입자 수 1억2천5백만 돌파 | 2014.02.28 |
VoLTE망 구축으로 All IP 네트워크 전환·운영비 절감 [보안뉴스 김태형] 알카텔-루슨트는 자사의 IMS(IP Multimedia Subsystem) 솔루션을 통해 VoIP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 세계 가입자 수가 1억2천5백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행사 기간 동안 알카텔-루슨트는 자사 부스에서 VoLTE 솔루션을 시연하면서 전 세계 100여개의 통신사업자에 IMS(IP Multimedia Subsystem)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이는 4G LTE와 VoLTE를 포함한 차세대 IP 망에 필요한 핵심 솔루션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4G 통신사업자들의 VoLTE(Voice over LTE)서비스 확산의 영향으로 이 중 VoLTE 서비스 가입자 수는 8천8백만을 넘는다. 통신사업자들은 VoLTE망 구축을 통해 all IP 네트워크로 전환하면서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한정된 주파수 문제를 해결하여 증가하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빠른 4G LTE 네트워크로 HD 음성, 영상 회의, 데이터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할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 인포네틱스의 ‘통신사업자 VoIP와 IMS 솔루션에 관한 전 세계 및 지역별 점유율, 2013년 4분기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알카텔-루슨트는 2013년 IMS, 콜 세션 컨트롤 기능, IMS 음성 애플리케이션 서버 분야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알카텔-루슨트 IMS 솔루션은 ‘New Conversation Experience AIP’와 ‘웹 RTC용 API’로 구성되며 기존의 분리형(standalone) 서비스에서 디바이스, 웹 페이지,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이 솔루션 도입을 통해 통신사업자들은 모바일 브로드밴드와 IP 통신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의료, 교육, 금융 서비스, 기업 차량 관리 등 서비스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시장에 진출하여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게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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