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이름 들어간 민방위 비상소집 스미싱 발견! | 2014.03.03 |
‘xxx님 2014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대상자입니다. 일정필히 확인’ 주의
2일 모바일 지킴이 앱인 폰키퍼에 따르면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스미싱이 발견되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 문자 원문 내용을 살펴보면 ‘xxx님 2014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대상자입니다. 일정필히 확인하세요 ****.**ns.mobi’ 문구와 인터넷주소가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은 스마트폰 개인 이용자의 이름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이용자가 아무의심 없이 스미싱 문자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사회공학적 수법이다. 따라서 이용자는 자신의 이름을 넣은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스미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스미싱은 앞서 26일과 23일에도 잇따라 발견된 바 있다. 26일 발견된 스미싱 문자 원문을 살펴보면 ‘당신은 민방위 비상소집훈련대상입니다.일정확인http://**.*oh.*nfo/’ 문구와 인터넷주소가 포함돼 있다. 또한 지난 23일 발견된 스미싱 문자 내용을 살펴보면 ‘2014년 민방위 비상 소집훈련 대상자입니다. 일정 필히 확인하세요 http://go.kr.compress.**/2014’ 문구와 인터넷주소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해당 문자에 링크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할 경우 악성앱 설치 유도 또는 설치돼 개인정보 유출 또는 소액결제 피해로 이어질수 있으니 스마트폰 이용자는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신고 또는 피해 상담은 국번 없이 1332, 112, 118에서 가능하다. 한편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 따르면 3일 ‘오늘의 사이버 위협’에서 신규 악성코드는 1,778개, 스미싱 3개, 피싱사이트 27개로 각각 나타났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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