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 ‘성실납세자’ 수상 | 2014.03.03 |
“그동안 지속적인 사업 성장 이루었음을 반증” [보안뉴스 김태형] 3일 개최된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DB보안, DB접근제어 솔루션 개발사인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가 ‘성실납세자’ 상을 수상했다.
박천오 대표의 이번 ‘성실납세자’ 수상은 피앤피시큐어가 그동안 괄목할만한 사업성장을 이루었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한다. 피앤피시큐어는 2001년에 DBSAFER 개발을 시작해 2003년 국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10년이 지난 현재 국내 주요 금융/공공/기업/병원 등의 1,000여 사이트에 솔루션을 공급할 정도로 성장했다. 이에 피앤피시큐어는 DB접근제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DB와 시스템을 동시에 통제해 인력 운영 및 정책관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차세대 통합보안솔루션 DBSAFER Enterprise V5.0을 최근 출시 해 그 위상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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