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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시큐어와 NSHC 모바일보안 기술협약 체결 2014.03.06

모바일백신 ‘Droid-X 3.0’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가속화


[보안뉴스 김태형] 아리아시큐어(대표 조재형)와 NSHC(대표 허영일)는 모바일보안 기술의 공유와 제품개발, 해외시장 진출에 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6일 NSHC에서 모바일 보안과 관련된 신기술의 교류 및 협업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제휴 사업 모델과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협력 사항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아리아시큐어는 10여 년 간 윈도우 안티바이러스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 2013년 7월 모바일백신 ‘보나리아’를 개발한 후 2014년 1월까지 4회 연속 AV-TEST의 제품 인증을 통과하며 제품에 대한 안정성과 기능, 검색력을 인정받고 있다.


2003년 언더그라운드 해커모임으로 시작한 NSHC는 앱 위변조 방지 솔루션 ‘APP Protect’, 스마트기기용 OPT인 ‘nOTP’, 모바일백신 ‘Droid-X’ 등의 제품과 함께 컨설팅, 솔루션, 정보제공 등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스마트 보안전문 기업이다.


특히 이번 기술 협약을 통해 우선적으로 양사의 기술력이 결합된 모바일백신 ‘Droid-X 3.0’을 통해 국내 모바일 백신 시장에서 큰 경쟁력의 확보와 함께 해외시장에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공략이 가능해져 글로벌 경쟁체제의 가속화가 가능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리아시큐어의 조재형 대표는 “초경량화와 고도화 기술이 접목된 보나리아의 엑티비티 기법은 전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특허 출원중인 기술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국내 모바일백신 제품이 한단계 성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SHC의 이윤승 부사장은 “동반성장의 정신을 추구해온 NSHC로서는 금번 기술개발 협약을 통해 양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계속되는 기술 혁신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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