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등 이통사 홈피 보안취약점 점검 ‘부실’ 논란 | 2014.03.06 | ||||
미래부의 이통사 보안취약점 점검결과, 양호로 나타나
▲ 보안위협 평가는 발견된 취약점에 예상 피해수준을 기반으로 가중치를 준 점수로 높을수록 취약하다. 주요 점검 항목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 및 개인정보 유출 여부, ActiveX와 같이 웹사이트를 통해 추가적으로 설치되는 프로그램의 안전성 여부 등이 포함됐다. 미래부는 취약점 점검 결과, 홈페이지를 통한 악성코드 감염·유포, 피싱 공격 악용 및 사용자 계정 탈취가 가능한 취약점이 나타나는 등 전반적으로 보안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상대적으로 이동통신사의 보안수준이 양호한 반면, 웹하드사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미래부는 홈페이지 보안 취약점 점검 결과 이통사의 보안 수준은 양호한 반면, 웹하드사는 취약한 것으로 평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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