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리더 되길 원한다면 선린인터넷고로 오세요! | 2014.03.10 | |
선린인터넷고,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 1·2기 최고인재 배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프로그램’(Best of the Best)은 정부에서 사이버 위기에 대응 인력 양성을 위해 1기에는 60명, 2기에는 1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고 8개월간 전문가들의 정보보안 실무 교육을 진행한 후 각각 최고인재 6인과 10인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선린인터넷고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에서 고등학교로는 유일하게 1기와 2기 연속으로 최고 인재를 1명(천준상군, 임정원 군)씩 배출했으며, 1기에서는 4명이, 2기에서는 6명이 이 프로그램을 최종 수료했다. 이외에도 선린인터넷고는 IT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선발해 수준 높은 정규 교육과 심화 소수 전공 교육, IT분야 전문가 특강, 교내 해킹방어대회, 해킹 동아리 등을 운영함으로써 2013년 한국인터넷진흥원 고졸 공채에 선린인터넷고 출신 2명이 선발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선린인터넷고는 성적이 아닌 적성과 소질만으로 신입생의 35%를 선발하며, 방학 기간 중 중학생들이 미리 학과 교육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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