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FFREY SIT, 하니웰 시큐리티 아시아-태평양 리더 임명 | 2014.03.16 |
시큐리티 하니웰 핵심 사업, 아태지역 글로벌 전략에서 중요한 곳
“제품·솔루션 혁신, 고객에게 쉬운 사용·관리 제공에 최선 다할 것”
시큐리티 사업부의 아태지역 전임 VP&GM인 Mabel Ng가 하니웰 ECC(Environmental and Combustion Controls) 사업부의 아태지역 VP&GM으로 임명되면서 새롭게 리더를 맡게 된 Jeffrey Sit는 하니웰시큐리티 아시아-태평양의 혁신과 고객가치의 증대를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아태지역의 빠른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갈 계획이다. “Jeffrey는 이미 현재 역할인 동남아 및 남중국 GM으로 하니웰 시큐리티 아시아-태평양에 잘 알려져 있다. Jeffrey는 시큐리티 산업에서 20년간 쌓은 풍부한 경험과 고객중심의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인정받는 하니웰(Partner of Choice)이 되도록 그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글로벌 하니웰 시큐리티 그룹의 회장인 Ron Rothman은 말했다. Jeffrey Sit는 국립 Chen Kung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호주의 Monash대학에서 MBA를 마쳤으며, Ademco, C&K(200년 하니웰이 인수) 등의 시큐리티 업체에서 근무하다가 2006년 1월에 하니웰 시큐리티 그룹에 입사해 아시아-태평양 영업 리더, 동남아 및 남중국 GM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시큐리티는 하니웰의 핵심 사업이며, 아태지역은 글로벌 전략에서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하니웰은 아태지역의 시큐리티와 홈 시스템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명성과 훌륭한 품질 등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더 나아가 교통, 산업, 은행, 주택, 카지노, 및 정부 주요시설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판을 탄탄하게 다질 것이며, 우리 제품과 솔루션의 혁신을 거듭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간편한 설치, 보다 편리한 구매, 쉬운 사용과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Jeffrey Sit는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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