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다양한 사양과 가격대의 비디오 협업 시스템 출시 | 2014.03.17 |
간편한 설치·회의실 상황 자동 인식하는 협업 시스템 구현 [보안뉴스 김태형] 시스코(www.cisco.com)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 또는 조직의 전구성원들이 고품질의 비디오 시스템을 이용해 협업할 수 있도록 자사의 비디오 협업 시스템의 사양과 가격을 다변화해 선보였다. 또한 혁신적인 협업 지원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비디오 기술의 발전은 사무실, 집, 호텔, 커피숍 등 어디서나 직장 동료, 파트너 또는 고객과의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안정성과 확장성이 떨어지는 웹캠 기반의 솔루션에서 진일보한 고품질, 양방향 비디오 협업 솔루션의 등장은 한층 더 원활하게, 또한 생산적으로 원거리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지만 고품질의 비디오 협업 솔루션은 매우 높은 효용 가치만큼 널리 확산돼 있지 않은 것이 현실. 실제로 관련 업계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회의실 중 93% 이상이 아직도 고품질의 비디오 협업 솔루션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스코는 개인 컴퓨터에서 회의실까지, 사무실 내 모든 장소에서 고품질의 비디오 협업 시스템을 사용, 비즈니스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결정 하에 손쉽게 구축이 가능한 다양한 사양과 가격대의 비디오 협업 솔루션과 함께 혁신적인 신기술을 두루 발표했다.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기술 그룹을 총괄하는 로원 트롤로프(Rowan Trollope) 수석 부사장은 “지금까지의 협업 기술은 점진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며,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하지만 오늘날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려면 보다 큰 기술적 도약이 필수적”이라며, “시스코는 업계 선두 기업답게 협업 시장이 진일보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협업 비전과 전략을 마련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비디오 협업 솔루션은 그 첫 걸음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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