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테크윈, 첨단 경계용 카메라 ┖SHC-750┖ 출시 | 2006.09.27 |
국내 최초 EM-CCD 탑재 극(極)초저조도 실현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과 끊임없는 개발혁신을 통해 감시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삼성테크윈(031-740-8133)은 국내 최초로 슈퍼 고감도 EM-CCD 센서를 채용, ‘야간 Full Frame 컬러 동영상’을 실현한 극(極)초저조도 컬러 카메라 「SHC-75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HC-750은 전하증폭형 촬상소자(EM-CCD: Electron Multiplying CCD)가 탑재돼 저조도 성능이 일반 카메라 대비 100배 이상 향상된 최고의 초저조도 카메라로 국방부 GOP 지역 무인경계 시스템 사업에 채택돼 최첨단 감시 카메라로써 그 성능이 입증되고 있다. SHC-750은 최전방 지역과 같이 육안으로는 식별할 수 없는 완전히 어두운 환경에서도 30fps Full-Frame 컬러 동영상으로 대상을 포착하며, 400m 이상 원거리의 깜깜한 어둠 속에서도 움직이는 물체를 감지하고, 식별할 수 있다. 또한, 촬영된 영상은 곧바로 지휘 통제실로 보내져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스템화 돼 열악한 전방 경계 환경 및 전투력 향상, 철책 경계근무 인력 감소를 통한 비용절감 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SHC-750에 탑재된 1/2″ 전하 증폭형 EM-CCD는 2개의 독립 전극에서 이온충돌을 통해 새로운 전자를 만드는데, 이를 통해 일반적인 CCD와는 비교할 수 없는 100배 이상의 극적인 감광을 나타내 컬러 동영상 모드에서 0.008Lux@F1.2, Sens-up 모드에서 0.000003Lux @F1.2라는 탁월한 최저 피사체 조도를 실현한다. 특히, EM-CCD 카메라로는 최초로 자동 필터 전환방식(Infrared Cut filter Removal: ICR)의 고성능 Day&Night 기능이 적용돼 광량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돼 최적의 감시를 수행하도록 했다. 한편, 독자적인 고효율 디지털 DSP 및 SSNR 기술로 피할 수 없는 영상잡음과 잔상(고스트 현상)이 완벽히 차단돼 더욱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구현이 가능하며, 나트륨 등이나 터널 조명의 환경에서도 광역 화이트 밸런스 기능으로 본래의 색 재현이 뛰어나다. 이 밖에도 SHC-750은 동작탐지 (MD), 특정영역 감시차단 설정 기능, OSD, RS-485 원격 제어 등의 부가 기능이 기본으로 구현됐고, 옥외의 극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한계치를 최대화한 철저한 품질 테스트를 통해 최고의 제품 신뢰성을 확보했다. [김용석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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