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학종합대학원, MBA 수업 미리 체험하기! | 2014.03.18 |
MBA 청강 프로그램, 지원서 작성부터 면접까지 실전처럼 진행
평소 MBA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고려했던 사람들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학비도 만만찮은 데다, 최소 1년 이상의 학업기간까지 생각한다면 MBA 입학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다. 이와 관련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방안으로, MBA 지원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MBA 수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청강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MBA 지원과 동일하게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정된다. 합격자는 정규 MBA 교과로 진행되고 있는 ‘CEO 특강’을 약 3개월간 총 8회 청강하게 된다. 특히 MBA 체험자들은 정규 MBA 재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강의 수준 및 학업분위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첫 강연은 3월 19일(수), 문달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가 ‘잘 만든 브랜드 슬로건 하나가 기업을 먹여 살린다’라는 주제로 시작하며,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김해동 비브라운코리아 대표, 김종식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前 타타대우상용차 대표),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강연일자순) 등의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김일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5월, 본교의 개교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그 동안 본교와 MBA 과정에 관심을 가졌던 많은 이들에게 본교의 강의 수준을 직접 느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국내 최고경영자들이 전하는 경영전략과 실무사례를 통해 경영 마인드를 키우고, MBA 수업이 얼마큼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지 체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의는 3월 19일에 시작해 6월 25일까지 격주 수요일마다 열리며, 약 3시간 동안 대현동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진행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체험 MBA 과정은 관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지원할 수 있으며, 3월 31일(월)까지 원서를 받는다. 등록 신청 및 문의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홈페이지(www.assist.ac.kr) 또는 유선(070-7012-2767)을 통해 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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