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SI, ‘제10회 비즈니스 연속성 경영시스템 세미나’ 개최 | 2014.03.18 |
통제할 수 없는 위협에 대한 기업·기관들의 효과적 대처 방안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세계적 표준 제정기관인 BSI Group(대표 하워드 커, www.bsigroup.com)은 오는 28일 국내 BCMS 인증컨설팅 전문 기업 삼성화재 GLCC(Global Loss Control Center)와 함께 서울 삼성화재 본관빌딩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0회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에서는 2012년 ISO 22301 전환에 따른 BCM의 발전 방향과 수행방법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통제할 수 없는 위협에 대해 국내 기업과 기관들이 효과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하고 이해관계자의 가치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본 세미나에서 제시된다.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과 2011년 10월 태국 홍수와 같은 자연 재해의 증가, 재해로 인한 피해 확대 그리고 대내외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위협에 대하여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기업은 존속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국민 경제에 커다란 충격을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것이 금번 세미나의 목적이다. ISO 22301의 도입과 맞물려 글로벌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공급망(Supply Chain)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금번 세미나는 많은 기업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성화재 GLCC가 비즈니스연속성협회(BCI)의 GPG2013을 기반으로한 분석 방법론을 제시하며, BSI Group Korea에서는 BCMS 거버넌스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BCM 우수 도입 사례 및 ISO 22301 표준 배포 이후 글로벌 BCMS의 동향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BCM의 효과적 구축/관리를 위한 솔루션 프로그램인 e-sight BCM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