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정보통신, 윤리경영 실천 다짐 ‘동참’ | 2014.03.25 | |
윤경SM포럼 CEO 서약, 윤리경영과 지속경영의 실천 다짐 [보안뉴스 김경애] 화이트정보통신(www.win.co.kr) 김진유 대표이사는 24일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윤경 CEO 서약식’에 참석해 윤리경영과 지속경영의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에 동참했다.
‘윤경(倫競)’은 ‘윤리경영(倫理經營)이 경쟁력(競爭力)의 원천’의 약자로 2003년부터 윤리경영이 경쟁력의 원천임을 믿는 기업, 정부, 학계 인사들과 함께 사회 전반에 윤리적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시작된 포럼이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윤경SM포럼은 공공 및 민간을 초월하여 윤리·지속경영에 관심을 둔 CEO 및 각계 인사 ‘100인의 서약’을 통해 윤리적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지속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행사다. 화이트정보통신은 인적자원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중소 소프트웨어 업체 최초로 윤리경영 CEO 서약식에 참가했으며 국산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하고 있다. 화이트정보통신은 1990년 창업이래 ‘열린 마음, 열린 기업, 인간 중심의 깨끗한 기업’이란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투명한 기업 경영을 실천해왔다. 또한 ‘함께하기 때문에 즐거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봉사, 공헌, 나눔, 책임 4가지 키워드로 다양한 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24년의 역사를 지닌 기업이다. 이번 윤경 CEO 서약식을 계기로 김진유 대표는 윤리경영을 통해 사회의 신뢰를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윤리경영 확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범사회적 윤리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