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이기주 원장이 3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내정됐다. 지난 2009년 출범한 방통위는 5명의 상임위원 중 공무원 출신 한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내정자는 행시 25기 출신으로 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실 대외협력담당관, 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장, 방송통신위원회 기획조정실장과 이용자네트워크국 국장,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등을 역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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